메리는...

18 우동군 4 518 0
여느때와 같이 어딜 그리 숨었는지 코빼기도 안 보이고...

정겨운 케빈만이 매년 반겨주는 성탄절이였습니다.

이렇게 올해도 저물어가네요.

시간이 너무 빠른듯 합니다.

점점 가족과 친구와 취미를 즐길 시간이 부족해지는 것에 마음이 아파와지네요.

살아가기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들을 해야하지만...

종종 다 내려두고 쉬고싶은 생각이 듭니다.

따숩한 연말 보내시기를...!!

4 Comments
M Max 2018.12.26 10:47  
울 우뎅군 어여 강가 가야 할텐데 ㅡ..ㅡy~
56 승임아빠 2018.12.26 12:57  
장가가면 더 힘들어요...
18 우동군 01.01 15:49  
뭔가 확 와닿는 말씀이십니다.
10 김무스 2018.12.26 18:01  
케빈은 늘 친숙하게 반겨줘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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