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세워둘대가 많다보니.. 자꾸 방전되서..

노땅클럽(Noddang Club)

차를 세워둘대가 많다보니.. 자꾸 방전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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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마다 중고밧대로 갈아도.. 또 방전될거 뻔해서..  충전식 휴대용 점프스타터를 하나 샀는데..

국산은.. 별 기능도 없는게.. 8만원 이상...   중국산 사다가 국내에서 업자가 상표붙여 파는건 최저 5만원 이상에 배터리 용량도 후짐..

점프스타터로 안쓸때는 각종 모바일 기기 보조배터리로 사용할수 있는게 표준인데... 저렴한건 어지간한 만원짜리 핸드폰보조배터리

보다도 용량이 적음



헌데. 구매대행이나 해외직구(아마존) 같은데 보면... 국내에서 8만원 이상 용량에.. 비상등기능 LCD 잔량 표기.. 등등 기능같추고..

3~4만원대..  국내업자들이 파는 깡통기능은  2만원대........ 무료배송..

중궈 대표 샤오미꺼도 대용량에 3만~4만원대..  급한거 아니면 무조건 구매대행 이용하는게 개이득......................



헌데 이거 알아보면서 보니.. 국내산이던 수입해서 딱지붙여 팔던.. 국내판매업체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드물던....(그래서 배짱장사 가능한듯)

나와도 위에 언급했듯이이 해외직구로 사는거에 거의 두세배 가격에다...기능도 구림..  결국 이제 각종 소모품은 해외직구가 답인듯..

해외배송이 원활해 지면서 현지에서 수입판매하는 업체는 이제 찾아보기 힘들게 되버린듯.. 뭐가됐던.. 예전엔 이런 소모품들

병행수입해서 국내에서 파는 업체들이 꽤 보였었는데.. 아마존이나 알리 같은곳 출현으로 싹다 사라진거 같던..


거기다.. 요즘 우리나라가 배터리 강국이라더만... 왜 국산이나 국내만 붙으면 가격이 두세배 뻥튀기 되는건지??..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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