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론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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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실망 그자체네요....

 

 

심지어 공략을 배끼질 않나...좌파니 우파니...묻질않나??

 

 

뭐???....적페대상.....같은 대선후보 보고 자신 캠프에도 어차피 그들이 휩쓸려 들어갔음에도 자긴 아니고

 

 

남은 적폐다.....이말보고 엄청 놀랐습니다....  그러면서 연대 제안 했던 이야기하니 버벅되기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이죠......  사드 입장도 차라리 그냥 인터넷에 떠도는 썰을 듣는게 더 나을뻔했네요...

 

어디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후보들 전부 왜 이런지 모르겠네요......

 

 

또 토론회가 있겠지만 지켜보고 판단을 해야겠습니다...어차피 빠들은 주구장창 언론과 더불어 까기바쁘고 펙트검증이고 뭐고

 

자기 뽑을 사람 뽑을테니 차치하더라도 말이죠...

 

 

비리 대통령을 구속 시켜도 정작 언론이나 지지자 층들 더군다나 후보들 자체도,

 

그렇게 바뀐게 없는....확실한 검증도 없고,,,,정책도 그렇고  서민은 1년 버티기가 힘든데 어디 뜬 구름 잡는 이야기만하고 있고...

 

 

우병우도 못잡아넣고 박근혜는 벌써 사면이 어쩌고 나오는 소리보면 뭐....

 

 

이제 적어도 대권후보라면 언론이나 후원자들에게 휘둘리지말고 진짜 국민들을 생각하고 자기 벙어를 위해 검증도 되지도 않은걸  토론회에서

 

공격이랍시고 하지말고 유권자들도 지지후보 상대를 비방하기 보단 지지후보 정책이 어떤 측면에서 상대방보다 더 나은건지

 

설파하는게 더 낫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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