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 개명 전 이름 공개하며 "학폭·금품 갈취"...소속사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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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 개명 전 이름 공개하며 "학폭·금품 갈취"...소속사 "사실무근"

98 HIKARU 3 852 0

배우 고민시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학교 폭력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고민시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6일 입장문을 내고 "(학폭 의혹은) 명백한 허위로 사실무근"이라며 "법률대리인을 오늘 선임했으며,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대한 검토 및 진행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고00 학폭 피해자들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습니다.  

해당 게시물에는 "고00이 중학교 시절부터 다수의 친구에게 학폭, 금품 갈취, 폭언 그리고 장애 학생에 대한 조롱과 협박 등을 일삼았다"는 내용 등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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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점에 학폭 연예인이라니..ㅋ   ㅋ);;

3 Comments
61 엑스 2025.05.27 13:26  
피해자(들) ㅋㅋㅋ
98 HIKARU 2025.06.01 01:40  
고민시 학폭 같이 지목 된 지인 "창피한 학교 생활한 적 없다"

최초 뉴스 이후 딱히 이어지는 내용이 없는데, 과연....─  ─)a
61 엑스 2025.06.01 14:40  
근데 이미 예전에 학폭 나왔을때 이미 시인했었는데 이번에 또 터지네요~_~
미용고 나왔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