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배 가르기....
오래되긴 했지만..
이 넘의 헬쥐 마루타 버전은...
내부 설계 구조적 결함으로...
발열관리가 안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온도가 오르더니...
이제는 그냥 아침에 부팅만 해도 90도 이상을 찍어주고...
70도~80도를 유지하는 기염을 토하는...─ ─);
어쩔 수 없이 또 배가르고 청소하고 써멀 좀 쳐발쳐발했음....
그래도 60도 밑으로는 절대 안내려오네요....
피크는 90도 찍어주고...;;;
헬쥐...쓰레기 새끼들.....이 딴 걸 제품이라고 내놓은...;;;
그나저나...나사가 마모된게 많아서 다음 번에는 배 못가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