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에 같이 있으면서…"난 모른다" 문 잠근 가해 교사

노땅클럽(Noddang Club)

창고에 같이 있으면서…"난 모른다" 문 잠근 가해 교사

어제(10일) 대전 한 초등학교에서 8살 김하늘 양이 숨진 사건과 관련한 당시 정황과 가해 교사의 잔혹함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실종 신고 뒤 하늘이를 찾던 할머니가 시청각실 창고에 있는 해당 교사를 먼저 발견했습니다. 경찰이 왔지만 안에서 문을 잠그고 열지 않았습니다. 경찰이 강제로 문을 열었고, 안엔 숨진 하늘이가 있었습니다. 이 문을 열기 전에 "아이가 거기 있나"라고 할머니가 물었더니 "없어요. 나는 몰라요"라고 답했다고 유가족들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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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x....─    ─)


에휴...애 부모는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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