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살려고 '혐중' 부채질?‥"외교 파탄 우려"

노땅클럽(Noddang Club)

본인 살려고 '혐중' 부채질?‥"외교 파탄 우려"

앞서 전해드린 대로 윤석열 대통령 측은 헌재 심판정에서조차 갑자기 '중국'을 표적으로 삼고 음모론을 펴고 있는데요.
타국과의 외교 문제가 불거질 수 있는 발언을 지속하는 이유가 무엇일지, 조의명 기자가 분석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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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조선총독부 용산지부 수괴이기 때문이죠...뭐...─    ─)

1 Comments
M Max 02.13 13:18  
저런거에 선동당한 인간들이 내 주변에 듬성듬성 섞여 산다는게 더 무서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