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 갈등'에 발 전용 세제 불매 움직임까지
한 생활용품 브랜드의 발 전용 세제 SNS 계정이 "어떠한 형태로든 사회적 혐오, 편견, 차별로 갈등을 조장하는 것에 대해 반대한다"며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앞서 이 업체는 한 인플루언서와 협업 광고를 진행했다가, 광고글을 내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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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러들이 세상에 참 많은 것 같음....─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