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치는 끝났다" 직원들 탄식...'꿈의 직장' 엔씨소프트 최대 위기

노땅클럽(Noddang Club)

"잔치는 끝났다" 직원들 탄식...'꿈의 직장' 엔씨소프트 최대 위기

채용 때마다 역대급 사원이 몰릴 정도로 화제가 됐던 국내 대표 게임사 엔씨소프트가 창사 이후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12일 발표된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영업손실은 1092억 원에 달하며, 주가는 한때 100만 원을 넘었던 ‘황제주’에서 17만 원대까지 폭락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IT 업계 최고 수준의 연봉과 복지로 유명했으며, 신입 초봉 5500만 원 보장, 성과급 지급, 주택자금 및 학자금 대출 지원, 완전 자율 출퇴근제 등을 운영해왔습니다.
하지만 핵심 게임인 ‘리니지’의 인기가 하락하고 신작 게임들이 연이어 흥행에 실패하면서 위기를 맞았습니다.
이에 따라 엔씨소프트는 노조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12년 만에 대규모 희망퇴직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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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묻은 돈이 잘 안 걷혔나 보네요....─    ─)a

1 Comments
42 은성쓰 02.15 16:58  
게임 안만든지 오래돼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