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벌써~
어제 생일이엿씀다 ㅋㅋㅋ
머 근데 나이가 나이고 애 아빠의 생일은 가족을 위한 외식하는 날이죠 ㅋㅋㅋ
저녁먹고 케익하고~ 이렇게 하루가 슈웅 갔네요~~
생일이라고 딱히 특별한걸 하는게 아니니....
아..그나마 전날 친구가 저녁 사주고 생일 당일은 스타벅스에서 무료로 주는 커퓌 ㅋㅋㅋ
아..어무니가 용돈을 좀 주셨네요 ㅋㅋ 이 나이에 어무니한테 생일선물 용돈을 받으니 민망쓰....
하튼 나이가 벌써 4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갑니다~
친구랑 저녁 먹으면서도 얘기했지만 둘다 캐나다 처음 온지 얼마 안되서 만난 친구라 워낙 오래됬다보니 벌써 나이가 이렇게 된게 참 싱기하죠~
그리고 나이가 드니 몸 힘들고 몸 아프고 몸 쑤시고 ㅋㅋㅋㅋ
이래서 어릴때 어르신들 말씀을 들었어야 했는데 ㅋㅋㅋㅋ
머 그렇슴다~~~
나이들면서 자꾸 비겜엑스에 주저리 주저리 하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