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보장" 믿고 쓴 '1억 5천'…"취재 시작되자" 마법도 안 통해

노땅클럽(Noddang Club)

"취업 보장" 믿고 쓴 '1억 5천'…"취재 시작되자" 마법도 안 통해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하고도 취업은 하지 못한, 이른바 '비행 낭인'을 지원하겠다며 도입된 제도가 있습니다. 항공사의 훈련생으로 선발돼서 훈련만 잘 마치면 채용으로 연결이 된다는 조종사 선선발 제도인데요. 아시아나 훈련생으로 선발됐던 이들이, 취업은커녕 지원도 하지 못할 위기에 놓였다는 제보가 왔습니다.

=======================================================================================


훈련에 1억 5천만원 정도가 든다니...─ㅅ─);

1 Comments
M Max 02.10 14:43  
항공사놈들이야.. 나라에서 돈들여 키워놓은 공군 파일럿 빼오는게 더 이득이긴 하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