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파크 관중 사망사고' 중처법 적용되나…경찰, 관리주체 조사
'NC파크 관중 사망사고' 중처법 적용되나…경찰, 관리주체 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01257?cds=news_edit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사고로 관중이 숨진 가운데 경찰이 사고 책임 소재 규명을 위한 수사에 나선다.
경남경찰청은 31일 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쳐 치료받던 20대 관중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구장 시설물 관리 주체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유무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이와 함께 이 사고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 등도 살펴볼 예정이다.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던 지난 29일 오후 5시 17분께 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 3루 매점 인근에서 20대 관중 A씨가 위에서 떨어진 구조물에 맞아 머리 등을 크게 다쳤다.
A씨는 병원에 이송된 뒤 중환자실에서 치료받아오다가 이틀만인 이날 오전 11시 15분께 끝내 숨졌다.
A씨 친동생인 10대 B씨와 한 30대 관중도 이 사고로 다쳤다.
경찰 등에 따르면 떨어진 구조물은 약 길이 2.6m, 폭 40㎝로 무게는 60㎏가량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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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야구장 놀러갔다가....사망....─ ─);;;
이승탈출 넘버원도 아니고...;;;